유니온저축은행

저축은행 비리신고센터 053-256-4000

대출상품

대출대상 본인 또는 제 3자 소유의 부동산을 담보로 대출 받고자 하는 개인 및 개인사업자
대출한도
  • 유니홈론 (가계자금) : 담보평가금액의 70% 이내
  • 유니비지니스론 (운영자금) : 담보평가금액의 90% 이내
    • ※ 지역별, 담보종류별로 대출한도 차등 적용됩니다.
대출금리
  • 연 [기준금리+가산금리(1.5%~7.05%)]
    적용 가산금리는 진행방식(변동금리 or 고정금리)에 따라 달라질 수 있음
    • ※ 담보물건 및 담보비율, 신용등급 등에 따라 차등 적용
        대출금리는 기준금리와 가산금리로 구성
    • ※ 기준금리는 해당월 첫 영업일에 객장 및 홈페이지에 공시
대출기간
  • 유니홈론 (가계자금) : 거치기간 포함 최대 30년 이내
  • 유니홈론 (운영자금) : 1~5년 (연장가능)
대출상환방법
  • 만기일시상환 : 원금을 만기일에 일시 상환하고 이자는 월 단위로 후취
  • 원리금균등분할상환 : 대출기간(거치기간 제외)동안 원리금을 매월 균등분할하여 상환하는 방식
연체금리 약정 대출금리 + 연체가산이자율(연 3%)

* 연체이자율(지연배상금)은 법정 최고 금리 연 24%를 초과하지 않습니다.

대출기한전 상환수수료 2% (대출기한전상환수수료 포함 연24% 이내)
산식 : 대출기한전상환금액 X 대출기한전상환수수료율 X (대출잔여일수 / 대출약정기간)
근저당권 관련비용 근저당권 관련 비용의 부담은 다음 각 호와 같으며, 발생비용은 설정 금액에 따라 다릅니다.
  • 국민주택채권매입비 : 고객
  • 등록세, 지방교육세, 등기신청수수료 및 법무사수수료
    •  가. 근저당권 설정 등기를 하는 경우 : 은행
    •  나. 근저당권 말소 등기를 하는 경우 : 고객
대출상품에 따라 근저당권 관련 비용 외에 지상권 설정비용, 취급수수료 등을 고객님께서 부담하실 수 있습니다.
대출부대비용
인지세
대출부대비용 상세표
대출금액 인지세 인지세부담
고객 은행
5천만원 이하 - - -
5천만원 초과~1억원 이하 70,000원 35,000원 35,000원
1억원 초과~10억원 이하 150,000원 75,000원 75,000원
10억원 초과 350,000원 175,000원 175,000원
준비서류
  • 신분증
  • 재직 및 소득확인서류
  • 등기권리증
  • 기타 필요하다고 인정되는 서류
대출계약철회권 개인대출자는 대출계약 후 14일 이내에 철회의 의사표시(서면,전화,컴퓨터통신 등)를 하고 원리금 등을 상환하여 대출계약으로부터 탈퇴할 수 있습니다. 이 경우, 고객은 원리금 상환 및 부대비용을 반환하여야 하며 일부 외부기관 위탁대출 및 기타 협약대출의 경우에는 대출계약철회권의 적용이 배제됩니다. 대출계약 철회권을 행사한 경우에는 중도상환수수료가 면제되며 5영업일 이내에 해당 대출과 관련한 대출정보가 삭제됩니다. 또한, 대출계약 철회권의 효력이 발생한 이후에는 이를 취소할 수 없습니다.

※ 적용대상 : 대출금액이 2억원 이하인 대출

약관 다운로드 여신거래기본약관
기타 유의사항
  • 저축은행 심사기준과 고객 신용도에 따라 대출여부가 결정됩니다.
  • 대출금리는 기준금리 변동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.
  • 만기 연장시점에 개인신상에 변동이 있는 경우 대출금의 일부 또는 전액에 대하여 상환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.
  • 대출금 상환 또는 이자납입이 지연된 경우 연체이율이 적용되며, 예금 등 기타채권과의 상계나 법적절차 등으로 재산상의 불이익을 당하실 수 있습니다.
  • 고객님의 연체정보가 신용정보사 또는 한국신용정보원 등에 제공됨에 따라 신용등급 하락 등 불이익이 발생 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.
  • 기타 자세한 내용은 창구직원 또는 개인금융1팀으로 문의하시거나 상품설명서를 반드시 참조하시기 바랍니다.
  • 대출상품 이용시 귀하의 신용등급이 하락할 수 있습니다.
  • 신용등급이 하락하면 추가 대출이 제한되거나, 대출금리 상승, 대출한도 감소 등 불이익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.
  • 신용등급 하락으로 금융거래가 제약될 수 있습니다.
유니온저축은행 준법감시인 심의필 제 2018-46호(2018.08.20)